사실 아예 비공개 하려다 걍 지금 봐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이는 그림들만 남김ㅎ
2016년엔 그림을 열심히 그리긴 했던 것 같음. 근데 거기에 써놓은 코멘트들이 지금 보니 다 구리고 너무 낙서까지 다 올려둔 게 좀 그래서 한번 추려봄



아니 잘 그린 것 같은데???? 16년도엔 저렇게 괜찮게 그렸는데 왜 몇년 후엔..????

이 시기에 동방>>페이트 시리즈로 옮겨감ㅋㅋㅠ 할아를 아십니까;;


되게 특이한 브러쉬를 썼네..







딸기를 잘 그렸다고 생각함


이것도 꽤 예쁜 것 같아







몸이 대체로 과신전 되어있긴 한데 (사실 지금도 그렇게 그림).. 그래도 나쁘지 않음ㅋㅋ 10년이나 지나고 나서야 객관적으로 보게 됨








암튼 페이트를 좋아했다는 것~~